국가가 前 대통령을 [죽이다]
현실적일상/쬐금 진지함 2009/05/23 20:21세계 최초에
세계 최악이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평범하게 초야에 묻혀 살아가려던 사람의 삶을 이렇게 국가적 차원에서 철저히 망칠수 있는 건지
오늘로서야 정말로 이 나라에 실망했다
숫자, 명분 아니면 머리가 돌아갈 생각도 안하는 '미친놈들'.
세계 최악이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평범하게 초야에 묻혀 살아가려던 사람의 삶을 이렇게 국가적 차원에서 철저히 망칠수 있는 건지
오늘로서야 정말로 이 나라에 실망했다
숫자, 명분 아니면 머리가 돌아갈 생각도 안하는 '미친놈들'.
- 故 노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라도 부디 꿈꾸던 정부를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Tag // 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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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어지간하면 그냥 그저 그려러니 하면서 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화가 나더라고요.. -_-..
세계 최초는 아니었던것같습니다만...
최악이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식으로 '고문'받으면서 죽어간 '대통령'이 세계 최초가 아니었다라고요?...
음.. 어쨌든 좋은 분이셨는데 너무 벼랑 끝에 몰려서 결국 이룬 것 하나 없이 사라져버리셔서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고인께서 꺠끗하다고는 못하지만 정말 심하게 몰아간 느낌이 없지 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 그분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믿습니다. 솔직히 그쪽으로만 너무 물고 늘어지니 사람이 안 죽을 수가 없었을지도 몰라요.
이런 나라에 사는 내자신이 부끄럽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답합니다... 에휴..
참...
국가.. 아니 국민들이 대통령을 편히 쉬시게 못놔두니..
결국 이런 비극으로 몰린거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랄까요.. 비리 정치 수사가 너무 개인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입니다. 개인의 삶을 거의 반 년 가까이 잡혀 살았으니.. 진짜 지옥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미 퇴임하신분을 그렇게까지 괴롭히다니 정말 인정사정 없는놈들이에요.
무엇이든 정도가 있는 거죠..
ㅠㅠ
그건 그렇고 노엘님 트랙백이 잘못 걸리고 있는 듯?
^^;
에공; 실수로 잘못 걸었네요;;
굳이 삭제하실 필요는 없구요- 하단에 다시 걸었어요~
이명박이 잘하고 있다는사람 종종 있는데
그놈들 정신상태 어떻게 됬는지 확인하고싶음
'세뇌' 당한거죠 뭐..
그런 사람들 알게 모르게 많더라고요 ..
에휴...처음에는 음독했다고 뉴스에 뜨더니 알고보니 투신자살이시군요.
근데 다들 왜이러는지...참.
정말 투신자살이였을지 뒷얘기가 궁금하네요.
하아~ 그야말로 한숨만으로 보냈던 하루였습ㄴ디ㅏ.. ㅠㅠ
그저 저세상에서는 편히 쉴 수 있기를 빌 뿐이죠..
에휴... 나라가 문제죠 나라가..
그것도 전대통령을 몰아넣기식 수사로 진행했으니..
전 대통령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재임 기간을 포함하면 사람으로서는 너무나 긴 고문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참..
하아 진짜 이런식으로 가시다니 많이 아쉽네요 ㅠㅠ~!
진짜 울나라 문제가 좀 많은듯~
저세상에서는 편히 쉴 수 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나라에서 처음으로 기득권이 아닌 곳에서 나오신 대통령이었는데....
대체 이나라를 이끈다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뭐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ㅠ
참 답답한 현실이죠.. 사람이 죽는지도 모르고 자신들 배만 채우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날에 29만원으로 생활하셨다던 어느 한 대통령이시다는 분은
"대통령으로서 떳떳한 태도를 취해야"라는 엉뚱한 소리나 하고 앉아계시고
휴우. 정말 앞날이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과자니까 잘못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를 수밖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검찰과 조중동...모조리 노무현대통령 살인에 대한 포괄적 공범으로 쓸어버렸으면 좋겠군요..젠장.
밑져보고 소송 걸어봐도 그들한테는 꽤나 골치아픈 일이 될 겁니다. 솔직히 그랬으면 좋겠어요..
한나라의 최고 지도자에서 이렇게 허망하게 이 세상을 떠나다니 참으로 충격입니다..
어젠 그제 멍하게 앉아서 인터넷에서 관련 기사만 보곤 했습니다..ㅜㅜ
삼가고인의 명복 빕니다...
그분이 하늘나라에서만큼은 평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이젠 멍하군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는 부디 평온하길 빌 뿐입니다
최진실씨가 악덕 사채업자 누명을 쓰고 세상을 등져버렸을 때,
정치권에서는 ‘최진실법’ 운운하면서 인터넷 여론을 틀어막으려 했습니다.
(‘최진실법’이라 불리던 사이버모욕죄는 고소 없이 경찰의 자의석 수사가 가능한 악법이지요)
장자연씨가 권력층의 노리개 취급에 못 견뎌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을 때,
‘1등 신문’ 조선일보는 자사 소유주가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종걸 의원에 대해
‘명예훼손’이라며 길길이 날뛰었고, 사법당국은 일본으로 도주한 장씨의 소속사 대표가 체포될 때까지
수사를 미루겠다며 구린내 가득한 하수구를 애써 덮으려 했습니다.
(게다가 ‘장자연 리스트’에 오른 유력인사들 중 일부는 이미 ‘무혐의’라는 ‘선물’까지 받았다지요)
조선만평의 신경무 화백은 지난 15개월 동안 수시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 중에는 정권 교체기간 중, 이명박 당선자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선거자금을 회수하러 다니는 모습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러움에 가득한 눈길’로 ‘군침을 흘리며’ 바라보는 만평까지 있었습니다.
심지어 2천억원 넘는 비자금을 모았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총칼과 군홧발로 짓밟았던 전두환과 비교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새벽에 작은 검찰차로 호송했는데 노무현은 왜 최고급 방탄 리무진버스로 요란하게 호송하느냐’며
노 전 대통령의 검찰소환과정에 딴죽을 걸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참 슬픈 곳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그렇죠.. 이 일 말고도 '마녀사냥'식의 '사람잡기'는 행해져 왔었죠..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는 현실이 비극적이기만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는 부디 평온하시길...
이런 글을 고교 초년생이 쓴다는 것부터가... 이 사회가 뭔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때는 정치에 신경쓰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b]학생이 보기에도 저렇게 보인다는 이 사회가 안타깝습니다...[/b]
나중에 다시 적겠지만... 저는 이 소식을 접한 경로나 여러 가지에서 할 말이 많지만... 일단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치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어요. 아니, 안 쓰면 이 사회에서 '바보'가 됩니다. '쥐'같은 사람들이 청와대 지붕에서 자리잡고 계시는데, 모르면 당하는 수밖에요..
슬픈 현실인 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 놈의 표적수사가 ㅈㄹ이죠.
사람을 거의 잡아놓다시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