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고에서의 토끼해부실험
공돌이의 길/과학 2009/05/23 18:11
이 포스트의 제대로 된 명칭은 '지역공동부설 조원고등학교 영재교육원의 토끼해부실험'이겠지만, 글 주제나 돌아가는 형태나 토끼해부실험이 주이므로 그냥 대충 이 정도로 적고 시작하겠습니다 ㅇㅈㄹ.



주) 잔인도가 스크롤을 내릴수록 증가하므로 공공장소/거실에서는 함부로 스크롤을 내리는 비극이 없기를 바랍니다 (ㅡ,.ㅡa)
주2) 이미지가 모조리 2272X1704이고 43장 [30MB정도]입니다. 함부로 여셨다간 브라우저 뻗어도 책임 못 집니.. [타앙]
시작은 건전해요
애들 빼고 [헉]
다 비싼 놈들입니다. 조원고란놈이 지어진지 몇년 안된 데라서 헣허.
여기 안에 토끼 있습니다. 들고오는데.. 아아. 얘네들 곧 죽는구나.. 하는 생각에 왠지 덜컥 마음 한구석이 찜찜해지는군요 ;ㅅ;
나셨습니다
보통 토끼라면 요렇게 들어 주셔야 정석이 아닐까 싶은데
과학쌤은 요렇게 들으셔야 한다는군요
직접 봐야 되는데.. 귀를 꽉 잡고 있었습니다.
너무 꽉 잡으셨는지 토끼 발버둥치는중
애들 경악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유 핸섬 래빗 플리즈 해브 유어 정면샷 오케이?
.. 이거 보니 더럽게 하기 싫어졌습니다
안락한 새 집을 주었습니다
던전에 들어가기 전 준비물들입니다
그는 노가다목장갑을(를) 득했습니다
오오 CSI 수사대 삘 나네요.
처음 꼈을땐 너무 조여서 손가락에 힘이 안들어가던 (..)
에탄올 샤워 (;;)를 합니다.
닫습니다
옆에 있어도 냄새가 지독한데.. 이 토끼 당사자는 참.. 그렇더라구요. 네. (..)
잠들기 전 끼잉끼잉거리면서 웁니다 ㅋㅋ 아나.
ㅠㅠ
얼핏 보면 죽었습니다 하하하 (;;)
아직까지 존나 멀쩡한 테이블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 [타앙]
그는 본격 해부을(를) 시작했다.
그녀의 배은(는) 겉잡을 수 없이 잘려나가기 시작했다.
.. 앜
The Gate is Opening
아아 .. 고운 뱃가죽이 찢어진 채로 ..
흐뮤 ㅠㅅㅠ
어딘진 모르겠지만 중간까진 잘 되다가 머리로 가는 동맥이 터지는 바람에 심장이 멎었습니다. ㅇㅈㄹㅈㄹㅇㅈㄹㅇㅈㄹㅇㄹㅇㄹㅇ.
.. 이 변태놈은 귀를 떼어갑니다
슬슬 막ㅋ장ㅋ이 되어갑니다 ㅋ
맑고 투명한 수정체를 떼었습니다.
... 랄까, 테이프와 가위 그리고 핏자국으로 보아선 누구 한명 살인하고 온 것 같습니.. [헐]
그리고 점심시간입니다
밥을 먹고
과학실에서 컴퓨터를 켭니다 [읭?]
잘 돌아갑니다
왼쪽에 있는 애가 계속 이깁니다 ㅇㅈㄹ
한쪽에서는 케이온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론 수업 진행후
그들은 끝을 봅니다 (....)
내장 분리가 완료되고
이 분은 목적을 초과달성하기 위해서 두뇌 해부를 결심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이를 기피하기 시작합니다 (...)
얼굴 가죽을 면도칼로 도려냈습니다
이거 뭘까요..?
정답은 긁어 보시길...
답 : 혓바닥
이젠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으하하하하하ㅏㅏㅏㅎ하ㅏㅏㅏ (...)
- 아이들은 그를 기피했다.
- 그는 실험 후 제정신이 돌아왔지만 이미 실험은 끝나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주) 잔인도가 스크롤을 내릴수록 증가하므로 공공장소/거실에서는 함부로 스크롤을 내리는 비극이 없기를 바랍니다 (ㅡ,.ㅡa)
주2) 이미지가 모조리 2272X1704이고 43장 [30MB정도]입니다. 함부로 여셨다간 브라우저 뻗어도 책임 못 집니.. [타앙]
더 볼래여 님아? ㅋㅋㅋㅋ
시작은 건전해요
애들 빼고 [헉]
다 비싼 놈들입니다. 조원고란놈이 지어진지 몇년 안된 데라서 헣허.
여기 안에 토끼 있습니다. 들고오는데.. 아아. 얘네들 곧 죽는구나.. 하는 생각에 왠지 덜컥 마음 한구석이 찜찜해지는군요 ;ㅅ;
나셨습니다
보통 토끼라면 요렇게 들어 주셔야 정석이 아닐까 싶은데
과학쌤은 요렇게 들으셔야 한다는군요
직접 봐야 되는데.. 귀를 꽉 잡고 있었습니다.
너무 꽉 잡으셨는지 토끼 발버둥치는중
애들 경악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유 핸섬 래빗 플리즈 해브 유어 정면샷 오케이?
.. 이거 보니 더럽게 하기 싫어졌습니다
안락한 새 집을 주었습니다
던전에 들어가기 전 준비물들입니다
그는 노가다목장갑을(를) 득했습니다
오오 CSI 수사대 삘 나네요.
처음 꼈을땐 너무 조여서 손가락에 힘이 안들어가던 (..)
에탄올 샤워 (;;)를 합니다.
닫습니다
옆에 있어도 냄새가 지독한데.. 이 토끼 당사자는 참.. 그렇더라구요. 네. (..)
잠들기 전 끼잉끼잉거리면서 웁니다 ㅋㅋ 아나.
ㅠㅠ
얼핏 보면 죽었습니다 하하하 (;;)
아직까지 존나 멀쩡한 테이블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 [타앙]
그는 본격 해부을(를) 시작했다.
그녀의 배은(는) 겉잡을 수 없이 잘려나가기 시작했다.
.. 앜
The Gate is Opening
아아 .. 고운 뱃가죽이 찢어진 채로 ..
흐뮤 ㅠㅅㅠ
어딘진 모르겠지만 중간까진 잘 되다가 머리로 가는 동맥이 터지는 바람에 심장이 멎었습니다. ㅇㅈㄹㅈㄹㅇㅈㄹㅇㅈㄹㅇㄹㅇㄹㅇ.
.. 이 변태놈은 귀를 떼어갑니다
슬슬 막ㅋ장ㅋ이 되어갑니다 ㅋ
맑고 투명한 수정체를 떼었습니다.
... 랄까, 테이프와 가위 그리고 핏자국으로 보아선 누구 한명 살인하고 온 것 같습니.. [헐]
그리고 점심시간입니다
밥을 먹고
과학실에서 컴퓨터를 켭니다 [읭?]
잘 돌아갑니다
왼쪽에 있는 애가 계속 이깁니다 ㅇㅈㄹ
한쪽에서는 케이온이 돌아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론 수업 진행후
그들은 끝을 봅니다 (....)
내장 분리가 완료되고
이 분은 목적을 초과달성하기 위해서 두뇌 해부를 결심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이를 기피하기 시작합니다 (...)
얼굴 가죽을 면도칼로 도려냈습니다
이거 뭘까요..?
정답은 긁어 보시길...
답 : 혓바닥
이젠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으하하하하하ㅏㅏㅏㅎ하ㅏㅏㅏ (...)
- 아이들은 그를 기피했다.
- 그는 실험 후 제정신이 돌아왔지만 이미 실험은 끝나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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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맨날 하던 건 쥐랑 개구리밖에 없었는데,,,
(쥐만 줄창 했었던 듯...)
토끼라니?!!!!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ㅋ_ㅋ. 그나마 이런 데를 다니니 이런 경험도 해보게 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헛?!)
으아앙 무서워요오오오ㅗㅗㅗㅗ
오늘 밤에 잠 못자면 조원고 미워할꺼임
왜.. 왠지 멀쩡한 조원고가 욕을 먹은것 같다 (!)
우리때는 개구리 해부였지 말이빈다;
오호 띠용님도 해보셨군요 ㅎㅎ
개구리도 해봤고 토끼도 해봤으니 이제 남은건 사람 해부인가.. [읭?!]
저도 토끼 해부해보고 싶지 말입니다. 개구리는 해부하다 마취가 풀려도 폴짝폴짝 잘 뛰어다니는데,,
그리고,, 심장이 안 멈췄으면 다시 봉하는 겁니까?
개구리는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모양이군요 ㄷㄷㄷ..
심장은 일부러 뛰게 하는 겁니다 ㅎㅎ. 그걸 떼서 식염수에 넣으면 '심장의 자동성'때문에 알아서 뛰는 것을 관찰이 가능합니.. [i](쓰고 나니 잔인한데)[/i]
좀 잔인해요...
전 정작 개구리 이상의 큰 동물을 해부해본적이 없군요.
단지 세포구조나 보고 살 운명인건지(...)
밥먹기전에 좋은글 봤네요 ㅇㅅㅇ (아 우웩)
개인적으론 학교에서 큰 동물 해부를 안해서 기뻐요 ㅇㅅㅇ
네 헤헤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글.. [보지 말라니깐]
여담 :: 점심은 토끼 비린내와 함께 했었.. (..)
ㄷㄷㄷ~ 밥먹을려는데;;;;
한번만 열어봐서 다행이라는 ㅎㅎ~ 밥먹고 다시볼까나 ~ㅎㅎ
전 해부는 아주 옛날에 개구리나 해봤져.. 기억은 가물가물;;~ㅎㅎ
.. 밥먹고 다시볼까나.. 라뇨.. [ㄷㄷㄷ]
오오 젠장 괜히 열었다 <-
[img]http://offree.net/plugins/BBcode_Print/images/Onion088.gif[/img]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36/367354/skin/images/forevler_109.gif[/img]
ㅠㅠ..
첫 사진보고 커터칼로 하는 줄 알았는데 메스까지 다 있군요 ㄷㄷ;
저희 모교는 내내 안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개구리' 시도했다더라구요..
저도 이정도일 줄은.. ㅋㅋㅋ;;
토끼 해부하고 밥은 잘 드셨군요 하하
나.. 날카로운 꿰뚫기다!!
이과가 부럽군요ㅎ
문과신가 보네요? ^^;
이런... 그냥 째고 끝내지.. 가학 수준이네요.
저는 오징어 해부하고 구어먹었었다는...
우리 팀 구성원들이 갑자기 '폭주'를 하는 바람에.. [하하;]
아....참고로 개구리 해부한 다음에 그대로 뼈발라서 골격구조만들어본 1人
물론 양서류와 포유류는 비교가 안되는군요.........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36/367354/skin/images/forevler_090.gif[/img]
헉. 내장 발라내기도 어려웠는데 이분 쎄다!
미숙한 해부자는 뼈를 자르기 때문에 메스가 6개월마다 바꿔야 합니다.
능숙한 해부자는 살을 자르게 때문에 메스를 1년마다 바꿔야 하지요.
하지만 저는 뼈와 살 사이에 흐름을 타기 때문에 50년간 쓴 메스가 막 간것처럼 빛납니다.
........어딘가의 패러디
RSS 리더에서 보다가 갑자기 이미지가 쏟아져서 브라우저 뻗을 뻔 했습니다. (…)
두개골이 단단해서 손상없이 뇌 꺼내는 건 학생용 해부기로는 힘든데 대단합니다.
한 마디만 더 하자면 토끼를 사랑하는 진정한 마음이 있다면 신선한 애들은 맛있게 구워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해부기야 다 오토클레이브 했던거 아닙니까…)
오랜만이시네요.
실제로 구워먹자는 의견이 나온데다가 '누구는' 뒷다리까지 칼로 뜯어냈지만 아쉽게도(어?) 시간이 모자라서 그쯤에서 끝냈습니다.
제가 했지요.
여유로웠지.(웃음)
오오 잘봤습니다
ㅋㅋㅋ
열지 않았습니다. 이런건 안되요. 안되지 말입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
허걱... 무서워서 더 이상은 못보겠 ;;;;;;
역시 직접 해보시는게 받아들이기에는 더 낫습니.. [어?]
끝까지 보았음.... 이 포스트는 전설이 될 것임니비다 ..... 아 말이 헛나와 ;;;
충격먹으신듯.. [어이]
토선생이 난도질당하였군요..;;
이로서 그의 전적은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ㄷㄷㄷ]
후훗...여유로웠지(웃음)
어...어서 토끼간을...(응?)
문과 였어서 그런지 해부같은건 없었지만 1학년때 사람 해부 하는 동영상..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서
왠지 당장이라도 해볼수 있을것 같은.. 어쨌든 잘 봤어요 ㅇㅅㅇ/
.. 당장이라도 해볼수 있다니요 ㄷㄷ.
아. 말했듯이 냄새가 심해요. 참 해부하기 곤욕스러웠.. (..)
으... 전 이렇게 귀여운 토끼만 보다가.... 토끼 안쪽까지 보니....눈물이 날것 같은...으...ㅠ
잠깐, 변태라니, 심하잖아! 소장용으로 귀를 뜯어간것정도는 너그럽게 생각해달라구!
랄까, 이 몸(토끼 해부의 전설, 위 사진의 토끼 머리 해부의 선두주자, 뇌,혀,눈 해부 성공자, 잠깐 정신을 잃은 버서커)이 왔다구~ 여기가 네 블로그로구만. 좋은걸. 댓글도 많고.
너가 말한것과 같이 쩌넼ㅋㅋㅋ 아 ㅋㅋㅋ 나도 해보고 싶지만
비위상하겠닼 인간들 잔인하네 ..
나쁜녀석 조루의 상징을..
참치 나쁘넼 ㅋㅋㅋㅋ
비밀댓글입니다
ㅋㅋㅋ;
꾀나 무서운분이시네 ㅋㅋ 아 근데말이죠 리플에 네임아랑 패스워드랑 홈페이지 적는데가 한쪽으로 밀리네요
무서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
해부다하구 필요한거 했으면 시체는 더 파손하지 않고
묻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아, 물론 묻었지요. [설마 잊었으려고요 ;; .. 뒷처리를 감안해서라도 필수라능!].. 근데 제가 당시에 일이 있어서 좀 일찍 빠지는 바람에 묻는 장면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ㅠ_ㅠ..
실험목적에 달성했으면 거기까지만 해야지. 뭐? 초과실험? 너무한다정말..
학교 강의시간에도 이런식으로 실습 안하는데
구강짤러 혀짤러 토끼에게 볼낯이나 있니?
그거, 직접 해보시고 하는 말씀이십니까?
실험목적 자체가 그냥 "해부"입니다. 위 속 pH 측정하고 혈액 응고 실험이나 이런 저런 것들을 알아서 해보는 거죠. 어차피 저 토끼는 "죽은 시체"이고 해부용으로 구입된 것인데, 토끼한테 볼 낯을 가리고 있는 게 더 어리석은 것이 아닐까요? 차라리 저 토끼를 될 수 있는 대로 해부하고 알아보는 것이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구경하는 저도 썩 기분이 좋지는 못했습니다만)
가만 포스팅이 오함마를 안 맞는다는건... 호스팅 서비스를 받는 설치형 블로그였나요?
뭐 여튼 저도 저런 해부를 좀 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은 좀 들더군요.
저런 것도 분명 경험이고 그 경험은 나중에 기술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보통 저런걸 보면 와 재밌겠다라고 하는 부류와 으악 무서워 라고 하는 부류로 나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상하게 냉정하게 되더군요. 괜히 긴장하고 제대로 할려고 매우 노력합니다.
에 오함마라니요? 일단 전 가난해서 설치형블로그로 전환할 기회 따위는 없었습니다 (..)
전 뭐 이리저리 많이 싸돌아다니다 보니 이미 해부만 4번은 해본것 같아요. 경험 쌓아서 나쁠 건 없지요 물론 ㅎㅎ.. 하지만 전부 그냥 생 고기 썬 느낌이랄까요 (..)
물론 이런 경험은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저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저기에서 같이 한 애들도 가식만 차리는 그런 친구들은 아니니.. 사실상 돈값은 해요 ㅋㅋ.. (??)
얼마 전에 봤지만 다시 한 번 보고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왜 이걸 포스트를 올려 주실 당시에 못 봤을까요[...]
제법 적절한 포스팅이군요.
정말로, 정말로 적절하지 말입니다.
원래 이 분야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지라-그림 그리는데 참고하기 위해서 해부학 서적을 지를 정도이니 말 다 했습니다?-'토끼'를 그리는 데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해부학이라는 분야가 상당히 매력적인 분야라죠.
그러니까, 해부하고 피를 보는 등 그런 끔찍한(?) 것이 매력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방식으로 어떠한 개체의 겉모습부터 근골격계 구조, 내장 배치, 피부 구조 등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이죠.
이런 부분을 알면 겉부터 속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으니...
http://blogfiles.naver.net/20100127_87/mig17_12645918550063k6j1_jpg/20100126214603_mig17.jpg
...이런 것을 실제로 보는 느낌이라고 하면 편하겠네요.
우.. 우왕.. 관심이 많으실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
피 보시는게 매력적이시라면 신호등님은 .. 음... 아, 물론 그렇지는 않다니까 안심이네요 (?!).
... 그나저나 결론은 메.. 메카덕!! [타앙]
참고로 쓸데없는 사족을 달자면 링크 건 저 그림(?)에 등장한 항공기의 이름은 대한민국 공군의 2대 숙원사업중 하나인 조기경보기 사업에 따라서 2012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인,
한국형(?) 공중조기경보통제기 Boeing E-737 Peace Eye의 기본 베이스인 Boeing E-737 Wedgetail입니다.
여담이지만 이제 저것만 들어오면 주한미군 공군전력의 필요성이 대폭 줄ㅋ어ㅋ듬ㅋ
그리고 쓸데없는 사족을 대폭 달자면 국방 분야에서만큼은, 지금 하는 대로만 주욱 나간다면 2020년을 기점으로 주한미군의 실질석 필요성은 완벽히 사라집니다.
다만 정치적인 필요성은 더욱 증대하겠죠 ㅇㅈㄴ
SAIST 동아리 형들 3명 찾아낸 1人....
이번 1학년은 그냥 개구리를 해부한다죠.
잘하는짓이다 미친 ㅋ
a너를비롯한조원고학생들은 살인을 한거나다름없어 해부용토끼? 그딴게어딨어 그토끼들도 죽으려고태어난게아니야 그럼감옥에있는 사형수들도 어차피 죽는사람 죽여도된다는식이다? 너와조원고학생들은 자신의재미만을위해서 토끼를갈기갈기찢어죽인거나다름없는거야 한생명을 찢고망가뜨리고죽이니까 재밌었지? 알고는있었지만 조원고 진짜쓰래기다 ㅋㅋ
"재미"라는 말에서 요지를 빠뜨리신것 같군요.
실험을 재미라고 여긴다는 점에서부터 당신은 이 실험에 대해서 어떠한 의견도 달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