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공교육의 방향
현실적일상/쬐금 진지함 2009/03/21 13:08관련 기사 : 사교육 1번지 강남서 방과후 학교 바람 일으킨 12인
이 기사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공감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방식도 바로 이것입니다. 현재의 사교육은 품질이 제대로 검증되어있지 않을 뿐더러 특성상 이윤의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부정한 과다 이윤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마어마한 교육 투자비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공교육에 의존하기에는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지적 수준에 절대 미달하고 있습니다. 이 둘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교육 수준의 '심화 공교육'을 지원하는 건데, 몇몇 용기와 비전있는 선생님들이 해내시고 계시는군요. 비록 지금은 강남이라는 우리나라의 일부분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썩지 않았기에 공교육 정상화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이들의 용기에 격찬을 보냅니다.
하지만 역시 정부 차원에서 주도하려면 100만년은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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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이 붕괴되었다고 깝치는 정치인들이 쌔고 널렸지만, 학교가 붕괴되지 않는 이상 공교육은 절대로 붕괴되지 읺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그분의 힘으로 명칭이 이상한 것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교육부는 교육부입니다 ㅠㅠ-가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이 대한민국에서 선생님들이 공무원인 이상 절대로 붕괴되지 않을 것입니다. 단지 100만년이 흘러도 공교육이 사교육을 이길 수 있을 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로 사교육 의존도가 높아진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지만 말입니다 ㅠ
공교육 붕괴가 나라가 붕괴하지 않는 이상 붕괴하지 않죠. 대신 자츰 허수아비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
100만년은 멀었군요
정말 공교육이 제대로 될려면....아휴..
과고선생도 학원가라는 세상에서 뭘더 바라겠스빈까.
더러운 대한민국 교육.
100만년이 아니라 1억년 더 기다려야 할듯 -ㅅ-;
이 방과후도 다시 줄어들고 있는 추세 입니다. (제 주변에서는..)
에휴 ..
그냥 우리나라는 공교육 없애고 학원만으로 굴러가게 놔둬도 잘 굴러감
고 2 1학기때까지 학원업ㅂ이 전교권요
거점학교 연중무휴라니 ㅎㅎ; 암튼 교육문제는 머리아파요 =ㅅ=ㅋ
저런거 안해도 잘 하는 애들은 알아서 잘 하던데 흐음ㅋ
아무래도 사교육보다는 공교육이 낮겠죠.
물론 가르치스는 분들은 좀 힘들겠지만..''
PS>쿠나님이 아직도 제주소를 안가져갔다! ㅠ
다만 한국의 치맛바람이 존재하는 한 바뀌기에는 좀 어려운 듯...
치맛바람 사라지기 전까지는, 방관형 학습법이 학습효과를 높여준다는 연구논문이 전세계에 강타하기 전까지는...
절때 없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교육.
제가 다니는 학교는 (강제) 잠자라 방과후제도를 실시 하고 있죠...
감독X 외부쩝선생O 돈도O ........ 늦게 끝나는
교내선생도 수업 하지만 대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