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수호캐릭터 간단한 리뷰
2D덕질/씹덕질 2009/02/09 18:59
아직 1기도 소화 못했지만, 왠지 쓰고 싶었기 때문에(?) 보고 나서 느낀 이모저모를 간략하게(=조잡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네 ㅠ_ㅠ.
먼저 OP/ED.
- 샘플로, 1기의 OP / ED를 넣어 봤습니다. [OP가 09트랙, ED가 04트랙]
노래는 모두 Buono가 부른 것이며, 유치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모두 시원시원하고 천진난만한 멜로디가 일품입니다. 나름 듣기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오프닝 / 엔딩 영상도 잘 만들어진 편입니다. 특별히 흠 잡을 만한 데는 없어 보이는군요.
- 은근히 논란이 많은 부분 중 하나랄까요? 그러니까, '초딩물'이냐 '그렇지 않느냐'.
결론은 '역시 초딩물'입니다. 하지만 꼭 그렇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말이죠 -
솔직히 초딩물이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 데는 오픈 하트 부분(-_-;)밖에는 없었습니다. 아니, 초딩물이라 하기에는 이리저리 모에요소가 장난 아니게 들어갔을지도.
어쩌면 달빛천사처럼 초딩용으로 만드려다가 알게 모르게 대상 연령대가 높아진 걸지도 모르죠. 뭐 공식 언급된 바는 아니지만 [긁적]
- 특별히 말은 않겠습니다. 짱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등장인물들의 그림체는 제법 누님체의 비중이 큰 편이고, 수호캐릭터는 로리체.
유추 가능한 결론 : 이 애니는 두가지 떡밥을 동시에 노린다!!
뭐 그래도 눈이 즐거우면(!) 되는 거랄까요. 랄까. [변명중]
전 아무치와 수가 좋다능. 헤헷.
- 왠지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장 나중에 설명하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_-;
스토리는 간략하게 씁니다. 뭐 특별한 것도 없는게 사실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평가는, 변신씬을 제외하면 상당히 수준도 괜찮았고 감명도 있었던 애니였습니다.
좀 어중간한 면 때문에 마니아틱 + 씹덕물(ㅠ_ㅠ)이라는 평이 붙긴 했지만, 과감히 추천 할만한 애니랄까요. :)
먼저 OP/ED.
1. 삽입곡들 (ex. OP / ED)
- 샘플로, 1기의 OP / ED를 넣어 봤습니다. [OP가 09트랙, ED가 04트랙]
노래는 모두 Buono가 부른 것이며, 유치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모두 시원시원하고 천진난만한 멜로디가 일품입니다. 나름 듣기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오프닝 / 엔딩 영상도 잘 만들어진 편입니다. 특별히 흠 잡을 만한 데는 없어 보이는군요.
1기 OP 동영상
2. 애니의 수준
- 은근히 논란이 많은 부분 중 하나랄까요? 그러니까, '초딩물'이냐 '그렇지 않느냐'.
결론은 '역시 초딩물'입니다. 하지만 꼭 그렇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말이죠 -
1. 탄탄한 스토리 전개
- 앞 뒤 어색함이 전혀 없고, 대표적인 초딩만화답지는 않게 스토리가 제법 심오하고 잘 구성된 느낌이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면에서는 유치하다는 느낌보다는 솔직히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2. 각각의 '알'에 대한 의미
- 그냥 애니를 애니 보듯이 보시면 애니 수준은 역시 평가절하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나름 애니의 모든 구성요소에 의미를 부여해가면서 보는 맛이 일품 아닐까요? (예, 아닐 겁니다 [.. 먼산])
간단히 말해서, 왜 이 알을 그 주인공이 가지게 되었고, 그런 것들을 따지다 보면 등장인물들의 성격도 파악할 수 있고, 뭐 이모저모 스토리 전개에는 더 재미가 있더라고요 ㅎㅎ. [랄까 왠지 수준과는 관련이 먼것 같은데.]
3. 그림체
- 간단히 말해서, '클라나드'를 초등학생물이라 하고 '수호캐릭터'를 고등물이라 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니 좀 극단적 예인가.
.. 뭐 아무치는 초딩보다는 중딩이 적절해 보이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퍽퍽]
4. 감동 & 느낀점
- 나름 감동도 있고 교훈도 있는 애니입니다. 캐로로나 또-라이몽같이 무개념틱한 애니는 아닙니다.
솔직히 이 애니를 보면서 나름 자신의 꿈과 자아에 대해서 몇가지 느낀 점들이 있었다죠. 뭐 일드인 드래곤 사쿠라와는 약간 추구하는 점이 다르긴 하지만.
- 앞 뒤 어색함이 전혀 없고, 대표적인 초딩만화답지는 않게 스토리가 제법 심오하고 잘 구성된 느낌이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면에서는 유치하다는 느낌보다는 솔직히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2. 각각의 '알'에 대한 의미
- 그냥 애니를 애니 보듯이 보시면 애니 수준은 역시 평가절하일 수밖에는 없습니다. 나름 애니의 모든 구성요소에 의미를 부여해가면서 보는 맛이 일품 아닐까요? (예, 아닐 겁니다 [.. 먼산])
간단히 말해서, 왜 이 알을 그 주인공이 가지게 되었고, 그런 것들을 따지다 보면 등장인물들의 성격도 파악할 수 있고, 뭐 이모저모 스토리 전개에는 더 재미가 있더라고요 ㅎㅎ. [랄까 왠지 수준과는 관련이 먼것 같은데.]
3. 그림체
- 간단히 말해서, '클라나드'를 초등학생물이라 하고 '수호캐릭터'를 고등물이라 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니 좀 극단적 예인가.
.. 뭐 아무치는 초딩보다는 중딩이 적절해 보이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퍽퍽]
4. 감동 & 느낀점
- 나름 감동도 있고 교훈도 있는 애니입니다. 캐로로나 또-라이몽같이 무개념틱한 애니는 아닙니다.
솔직히 이 애니를 보면서 나름 자신의 꿈과 자아에 대해서 몇가지 느낀 점들이 있었다죠. 뭐 일드인 드래곤 사쿠라와는 약간 추구하는 점이 다르긴 하지만.
솔직히 초딩물이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 데는 오픈 하트 부분(-_-;)밖에는 없었습니다. 아니, 초딩물이라 하기에는 이리저리 모에요소가 장난 아니게 들어갔을지도.
어쩌면 달빛천사처럼 초딩용으로 만드려다가 알게 모르게 대상 연령대가 높아진 걸지도 모르죠. 뭐 공식 언급된 바는 아니지만 [긁적]
3. 재미
- 특별히 말은 않겠습니다. 짱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4. 그림체
- 등장인물들의 그림체는 제법 누님체의 비중이 큰 편이고, 수호캐릭터는 로리체.
유추 가능한 결론 : 이 애니는 두가지 떡밥을 동시에 노린다!!
뭐 그래도 눈이 즐거우면(!) 되는 거랄까요. 랄까. [변명중]
전 아무치와 수가 좋다능. 헤헷.
5. 스토리
- 왠지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장 나중에 설명하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_-;
스토리는 간략하게 씁니다. 뭐 특별한 것도 없는게 사실이기 때문에.
초5 여자아이 히나모리 아무는, 겉은 쿨하고 스파이시(!)하지만 정작 내면은 소심하고 낭만적(?)인 이중적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아이로 그려집니다.
점점 자신의 대외적 캐릭터가 자신의 본모습과 달라짐에 따라서 간절하게 소원이랄까.. 를 빌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수호캐릭터를 보게 되어 존재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수호캐릭터의 소유자라는 자격으로서 학교의 단체인 '가디언'에 들어가 X알을 퇴치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데, 이 아무라는 여자아이는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X알을 정화할수 있는 능력, 그리고 수호캐릭터를 3개나 가지고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이들과 적대하는 그룹인 이스터에서는 엠브리오, 즉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는 알을 찾기 위해서 가디언과 적대를 하게 됩니다. 이들과의 관계, 그리고 아무의 성장일기를 그려낸 애니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점점 자신의 대외적 캐릭터가 자신의 본모습과 달라짐에 따라서 간절하게 소원이랄까.. 를 빌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수호캐릭터를 보게 되어 존재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수호캐릭터의 소유자라는 자격으로서 학교의 단체인 '가디언'에 들어가 X알을 퇴치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데, 이 아무라는 여자아이는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X알을 정화할수 있는 능력, 그리고 수호캐릭터를 3개나 가지고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이들과 적대하는 그룹인 이스터에서는 엠브리오, 즉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는 알을 찾기 위해서 가디언과 적대를 하게 됩니다. 이들과의 관계, 그리고 아무의 성장일기를 그려낸 애니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전체적인 평가는, 변신씬을 제외하면 상당히 수준도 괜찮았고 감명도 있었던 애니였습니다.
좀 어중간한 면 때문에 마니아틱 + 씹덕물(ㅠ_ㅠ)이라는 평이 붙긴 했지만, 과감히 추천 할만한 애니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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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쓰셨어요. 짝짝짝 ㅎㅎ
토요일 토쿄TV에서 9:30분에 방영 합니다~ 본방
립버전은 당일 12시 지나야 나오는 (즉 3~4시간 후)...ㅎㅎ
아직 많이 부족한 리뷰입니다 ㅎㅎ;..
리핑도 해보고 싶지만, 쓸만한 장비가 없네요 ㅠ_ㅠ
아아아~! 안되~!갈수록 보고싶어지는군요.
눈 꼭 감고 지르시는 겁니다 ㅋ_ㅋ
점점 오덕화가 되가는 쿠나씨를 발견할수있었다.
덧 저도 이 애니에 빠져보겠 ...
ㅇ<-<
(마침 수호캐릭터 스킨이 ㅇ_ㅇ)
ㄲㄲ 전 제가 자제 못할만큼 들어가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알루카님도 즐기시는 겁니.. <<
이거 보고 세일러문 생각 났는데..
변신마법소녀 물이라..ㅋ
세일러문하고는 또 틀린 맛이 있죠? ㅋㅋ
일본에 있을 때 가끔 아침에 본 기억이...
노래도 괜찮고 스토리도 튼튼한 듯한 것 같더군요.
과연 이것이 로젠메이든과 같은 원작자의 작품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노래는 괜찮은 편이 아니라 상당히 좋아요 헤헷 >_<..
원작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ㅎㅎ
분홍머리 여자애는 너무 어려 보여서 아쉽게도 취향이 아님..
ㄲㄲ.. 무려 초6이라능.
확분님은 완벽한 누님족?!
분홍머리 여자애는 너무 어려 보여서 아쉽게도 취향이 아님..
솔직히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도저히 전 소화해낼수없는 낯뜨거운 장면들때문에
혼자서 볼때도 숨이 넘어가기에
짤방만 사랑하겠습니다 흐극ㅠㅠ
1화볼때 등장인물들이 초딩이라는 건 상상도 못했었기때문에 충격이 매우매우 컷던 1인 ㅇ<-<
전 그래서 곰플/MP3로 10초씩 넘겨서 본다능 ㅋㅋ
// 저도 이 그림체가 어째서 초딩인지는 의문 ㅋ_ㅋ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