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로그가 방문자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블로깅/축전+바톤 2009/01/12 18:35숫자로는 100,000!!
오오, 이로서 이 블로그도 제법 큰 블로그가 되었네요 ^^.. 기쁩니다.
이 블로그가 10만힛을 달성했지만 제 컨셉은 여전히 신변잡기적 블로그입니다. 물론 프로블로거들을 동경하기는 하지만, 너무 진지한 글은 작성하고 싶지 않아요 ㅋ.. 음, 물론 이 블로그는 신변잡기적인 것보다도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객관적으로 글을 쓰고 싶지 않은 게 제가 추구하는 포스트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애당시 프로블로거가 되려면 '블로그를 위해서 뛰어야' 하는데 전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블로그에 올린다'라는 개념에 가깝기 때문에 자격으로서는 미달이지요 ㅎㅎ.. 뭐 그런고로 여기가 본진이고, 그 이외의 블로그는 없을 듯 합니다 ㅋ[뻘로그가 하나 있긴 하지만]
결론적으로 너무 어려운 블로그는 만들고 싶지 않아요 ㅎㅎ.. 지금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음. 잡설이 긴 것 같네요. 간단하게 통계를 한번 쭉 훓어보도록 하겠습돠.
통계 이야기는 좀 길어요!
그리고 10만 힛 기념으로 텍큐의 CBT에 대해서 제 잡설들을 죽 늘어놓아 볼까요.. 뭐 애초당시 글실력 따위는 바닥을 기고 있는 쿠나라 잡소리도 들어있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도 들어있을 터지만, 그냥 단순 제 비판적 생각이고 의견입니다. 써놨다가 맘에 드는 항목은 피드백 하든지 해봐야 겠네요.
1. 텍큐 쥬크박스에 재생 시간이나 위치를 설정할수 있는 기능
- 요건 처음엔 플래시에서 구현 불가능한 기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구현 가능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해 주세요 (..).. 그런고로 피드백 날리고 왔습니다.
2. HTML 위젯 크기를 키워줬으면 합니다.
- 저같이 텍큐 블로그 뜯는 사람한테는 좁은 HTML 위젯 크기는 고역이라고요 (..)
3. 뭔가 1% 부족한 SNS 기능
- 텍큐가 티스토리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그만의 독특하고 뛰어난 특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느껴지는 특징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어중간'합니다. 스킨 기능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워프처럼 PHP의 일부 요소를 빼다 쓸 수 있게 한다면 대환영이겠습니다만 이건 가능할 지 모르겠고. SNS기능은 말 그대로 입니다. 관심 블로그 알리미의 개선도 필요하고(백개 가까이 되면 이웃분들의 글들을 읽어보기가 사실상 매우 어렵게 되죠) 통계 자료의 개선(검색어를 더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
4. CBT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소극적인 업데이트
이건 좀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CBT라도 유저들이 있는 만큼 그들의 블로깅을 방해할 만큼의 업뎃은 어렵겠죠. 하지만 CBT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마 텍큐 영자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스킨만 해도 OBT부터 지원하겠다고 들었는데 왜 그러시는지요? 지금 후딱 미완성이라도 지원시킨 후에, 유저들의 의견을 들으면 OBT든 CBT든 빨리 처리될 수 있는것 아니에요? 설마 틀이 아직 안 만들어졌을리는 만무하고.
애당시 텍큐는 티스토리의 거의 짝퉁 수준이죠. 뭐 테터툴즈 기반으로는 텍큐가 먼저고 그러긴 해도, 티토란 대제국에 경쟁이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피드백에 좋은 의견들을 올려주고 계시는데, 그것 하나하나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이디어라는것을 영자님들은 알고 계시겠죠. 그 아이디어가 사라지기 전에 후딱후딱 해치워 주시는 것이 CBT인 텍큐로서 바람직한 이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 요건 처음엔 플래시에서 구현 불가능한 기능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구현 가능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해 주세요 (..).. 그런고로 피드백 날리고 왔습니다.
2. HTML 위젯 크기를 키워줬으면 합니다.
- 저같이 텍큐 블로그 뜯는 사람한테는 좁은 HTML 위젯 크기는 고역이라고요 (..)
3. 뭔가 1% 부족한 SNS 기능
- 텍큐가 티스토리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그만의 독특하고 뛰어난 특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느껴지는 특징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어중간'합니다. 스킨 기능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워프처럼 PHP의 일부 요소를 빼다 쓸 수 있게 한다면 대환영이겠습니다만 이건 가능할 지 모르겠고. SNS기능은 말 그대로 입니다. 관심 블로그 알리미의 개선도 필요하고(백개 가까이 되면 이웃분들의 글들을 읽어보기가 사실상 매우 어렵게 되죠) 통계 자료의 개선(검색어를 더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
4. CBT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소극적인 업데이트
이건 좀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CBT라도 유저들이 있는 만큼 그들의 블로깅을 방해할 만큼의 업뎃은 어렵겠죠. 하지만 CBT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마 텍큐 영자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스킨만 해도 OBT부터 지원하겠다고 들었는데 왜 그러시는지요? 지금 후딱 미완성이라도 지원시킨 후에, 유저들의 의견을 들으면 OBT든 CBT든 빨리 처리될 수 있는것 아니에요? 설마 틀이 아직 안 만들어졌을리는 만무하고.
애당시 텍큐는 티스토리의 거의 짝퉁 수준이죠. 뭐 테터툴즈 기반으로는 텍큐가 먼저고 그러긴 해도, 티토란 대제국에 경쟁이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피드백에 좋은 의견들을 올려주고 계시는데, 그것 하나하나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이디어라는것을 영자님들은 알고 계시겠죠. 그 아이디어가 사라지기 전에 후딱후딱 해치워 주시는 것이 CBT인 텍큐로서 바람직한 이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리고 어떻게든 10만 힛 전에 올리기로 예정된 포스트들을 올리느라 완벽한 폭주를 했었습니다 -_-.. 이제는 폭주는 아마 안할듯 하네요. 가끔씩 소소하게(?) 화군님의 워프를 만지작거리거나, 스타크래프트 맵을 깨작거리거나 혹은 알지도 못하는 사설 * IT 소식 읽어가면서 까대거나[혹은 까이거나] 하면서 노는 신변잡기 블로그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고딩 시즌 들어가면 아마 업뎃이나 순회가 안 그대로 힘든데, 더 힘들어질 듯 합니다 ㅜㅜ.. 그래도 좋은 블로그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길고 조잡한 10만 힛 기념 포스팅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D
.. 아아, 그리고 은근히 지금만 등록하고 있는 RSS 순회하는 데도 하루 30분이상 잡아먹네요... 늅늅. 이제부터는 조금 한가하게(?) 블로그가 운영 될 거라서 지금같은 폭주는 덜 올라올 듯 하네요..
결론적으로 :
블로그 10만힛 돌파에 여러 방문객님들, 그리고 블로거 이웃분들 모두 저에게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담 : 10만힛 돌파 기념으로 (?) 전 게임 공략을 올리면서 슬슬 자취를 감출 거랍니다... 고딩 시즌에 대비하여.. 아아.. 슬프다.. ;ㅅ;
PS : 2009.1.12일 추가내용
축전을 하나씩이나 받았습니다.. 그것도 졸라서 에궁 ;ㅅ;

카엘님 감사합니다!! 리얼리 리얼리 땡큐!!!!!!!! 이만힛때 축전 갑니다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오.. 축하드립니다~
제가 무려 6위에 랭크...ㄷㄷ
저도 주변 분들 순회를 게을리 해서(?) 주변 분들이 절 버리신 거랍니다 (.. 슬프네)
우와 순위권입니다?
LeSo님도 허접한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ㄲㄲ
오오 축하 -_-'
저는 바닥을 긇고 있 ㅠㅠ
ㅠㅠ 디파님도 열심히 뻘(?)글을 올리시면 많이 올 거예요.. 만힛 가시면 축전 터뜨려 드림 ? ㅋㅋ
축하드려요. 전 언제쯤... ㅠㅠ
ㅋㅋ... 보시니까 엄청난 랠리를 타고 계시던데 ~_~; 곧 큰 블로그 되실 거예요~
아마 너의 가치는 백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저도 순위건입니다 ㅋㅋ
동메달임
ㅋㅋㅋ 아마 너의 가치는 백원 어디서 본 것 같은 가사인데 말이죠.
화군님도 허접한 블로그 자주 들러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측하드려요.
무려 10만명이라는 발자취가 묻어있는 블로그가 되신거군요. ㅎㅎ
헤헤.. 그에 비해 모자란 콘텐츠들.. 앞으로도 더 질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해야죠 ㅠ
어이쿠, 10만힛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겟피님도 많이 오실거예요 ㅎㅎ
축하 저는 100명조차 안되는데
알라님도 열씸히 뻘글 쓰시면 디파님처럼 많이 올 거예요 ㅠ_ㅠ
근데 왜 제가 나올까요? ㅠㅠ
축하합니다!!!!!!!
음... 젼 이제서야 700 다가가고 있습...;;
ㅎㅎ;; 열심히 달리세요 ^^;
청초님도 곧 천힛 찍으시면 바로 만힛 찍으시는 겁니다 :)
부럽네요...
키아님은 인기블로그시잖음 ㅋ
키아님도 좋은 비평글 많이 쓰시면 많이 올 거예요 ㅎ
축하합니다 쿠나님~~^^
감사합니다~~ 띠용님도 많이 오시길!
10만 넘으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우왓, 변변찮은 곳에 아리시아님도~~
감사합니다 ㅠ_ㅠ 아리시아님도 방문객 복 맞으시길!
[아.. 이미 맞고 계시구나.. 쿨럭 (도주)]
축하드립니다...ㅋㅋ
감사! 아카사님도 많이 오시길!
ㅊㅋㅊㅋㅊㅋㅊㅋ
ㄳ!
아싸 5등
우왕ㅋ 디파일러님도 순위권이십니다 (__)
허접한 블로그 자주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축하해요.
까울. 졸라서 미안해요. 늑향님한테 댓글하나쯤은 받아두고 싶어서.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우왕~ 감사드립니다 ^^
우옷 10만히트 축하축하
감사합니다!! ^^
현재 전 7000을 약간 넘긴....
2만힛 축전이면 제얼굴 들어간 2만원권 지폐(퍽!)
(그건 제가 제작할 예정,, 이긴 했지만,, 얼굴만 넣으면 될정도로 완성)
그닥 축전은 안바래요 (퍽!)
(그나저나 쉐뤩님 축전 준비해야할텐데)
ㄲㄲ 축전 강제로 만들어 드립니다 [엇?]
쉐뤩님은 요새 어디로 잠수하셨는지 ~_~
재활용 축전이라도?-_- 제가 1등인 fan 순위. 샖! 그리고 님 초대장은 제거였음?
흐흐 아이리나님은 영원한 제 팬 1순위(?)입니다 굽신굽신 (__). 허접한 브롤그 자주 들려주셔서 언제가 감사감사 ㅠㅠ
/ 음 그런데 초대장 제거라니요?
우와 순위권입니다?
저 요새 삼국지에 잠수해있었습니다. ㄲㄲㄲㄲㄲㄲ
한마디로, 10만 축하드리고,
나도 10만찍고싶다입니다
에라 이제야 댓글 달아 주시다니! 나쁘다! 쳇!
어서 쉐뤩님도 방학 안에 10만을 찍어 주셔야 제가 축전 보내기가 용이합니다 ㅋㅋ
10,000도 못넘긴 일개 중생이 축하드립니다.
우분투와 고군분투(...)하는 중이라 블로깅을 못하고 있네요. 빨리 이걸 밀어버리든가 해야지 원...
음.. 감사합니다 (__). 애터리나님도 좋은 글들 많이 남겨주시는데 잘 안오시나 보네요 헤헷 =ㅅ=;
전 우분투와 고군분투 하는 걸 그냥 블로그질 합니다 (..)
글쎄요. 전망이 어두울듯 ㅠㅠ 방학도중에 10만이라...(먼산)
헉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