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 없는 우리 나라의 명물 국제중 입시 현장
현실적일상/쬐금 진지함 2008/12/27 12:45...
정말 우리나라 교육청
머리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몰라도
국제적인 기삿거리 하나 만들고 싶은가 보구나?
말이 국제중이지
이건 서울대 들어갈때 입시 정원보다 넘치게 뽑아놓고선
로또로 당첨시키는 거하고 똑같다고.
어딜 봐서 이게 공평한 추첨이면 모르겠지만 공평한 입시가 되나?
정말 우리나라 교육청
머리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몰라도
국제적인 기삿거리 하나 만들고 싶은가 보구나?
말이 국제중이지
이건 서울대 들어갈때 입시 정원보다 넘치게 뽑아놓고선
로또로 당첨시키는 거하고 똑같다고.
어딜 봐서 이게 공평한 추첨이면 모르겠지만 공평한 입시가 되나?
기사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22701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이 심심했나 보네요. -_-
그냥 rand()로 돌려버리면...
rand가 차라리 정말 더 나을듯.
작은공 하나에 차라리 목숨을 거시져ㅉㅉㅉ
정말 이건 피말리는 현장일 수밖에 없습니다 -_-.. 떨어진 사람들만 억울하게 되는..
참 잘도 뽑네
차라리 사교육하는거 치고 정당히 실력으로 들어가는건
어떗을까
그니까 말입니다... 참 어이없는 선발방식이란..
로또가 따로 없네요...
차라리 로또를 뽑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ㅋㅋ;
국회에서는 한참 공성중이고
한쪽에서는 로또 돌리고 재밌지 말입니다.
다음엔 또 무슨 웃긴 일이 터질지 걱정스럽기만 하네요.
아, 아이들이 불쌍해요.
학원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혹사당한것도 모자라 어른들의 농락에 놀아나는 목표없는 아이들...
전 저 초글링들 하나도 안 불쌍합니다.
저것도 자기 선택인 것이니.
글쎄요, 자기 선택이라면 덤덤하겠지만 과연 자신이 여기 왜 들어가야 하는지 알고서 가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요.
정확히는 자기 선택이 아니라 부모님의 선택, 부모님들의 치맛바람이 될 수 있다는게 문제죠.
근데, 지금 애들 국어수준도 심각한데 국제중 애들 국어수준은 어떻게 되는겨? 다들 앙드레쌤이 되버리나.
국어수준 같은 것은 그래도 나라에서 나름 으뜸가는 수준은 될 듯 하네요.. 이 시험 자체가 전국적이다 보니...
막장으로 치닫는 우리나라...
개념상실입니다.
저런식으로 추첨할꺼면 차라리 없애버리는게 나아요.
차라리 다 뽑지.. 이건 실력이 아니라 말그대로 정원 넘치게 뽑아놓고서 책임 못지니까 이지랄 하는건데
답이 ㅇ벗습니다.
막장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