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목표 학점이 안나와 곧 짤릴) 장학금과 과외비로 사다 나른 놈들입니다.
GTS450




중고로 6만원인가 7만원인가에 업어온 놈입니다.
중고딩거래에서 피보신 분이 많던데 저는 운이 좋게도 별 피 안 보고 여러번 거래했고 (직거래라 그럴지도요?)
이것도 그 일환이네요.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갑니다!
크라이시스가 하이옵으로 돌아갈땐 저절로 눈물이(?) 나왔지요.. 네.
7650GS에서 탈피! 이로서 쓸만한 데스크탑을 제 손으로 구축 완료했습니다!
북미판 비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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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랑 다를 바 없이 트위터에서 잉여거리다가 타콤님(@Tacomming)이 던진 매물을 우연히 덥썩 물게 되었습니다.
8.5만원에 업어가게 되었는데... 처음에 이게 박힘이랑 북미랑 이름만 다른 줄 알았는데 아주 큰 (...) 차이점이 있더라고요. 이놈은 무려 안 박힘콘! 능력만 된다면 발광까지도 처리하기 적합한 놈이었던 것입니다!
랄까 으으 연습해야 하는데 일단 키보드를 줄창 파고 있네요 ㅁㄴㅇㄹ... 할게 너무 많군요.
밑 사진은 과방에 박힘콘과 DP 구성을 한 이미지입니다. 서울시 모소재 대학교에 오시면 리듬게이가 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좋은 물건 넘겨주신 타콤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를!
FC200R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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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랰편의점에서 이런것도 팔.. 길래 업어왔습니다. (6)
마침 포터블성 좋고 넘락계열 키 잘 안 쓰는 저에겐 텐키리스 제품이 갑이었죠.
처음에 흑축이라 그냥 쓰기에는 좋았는데 리겜할때 묘하게 무거운 감이 있어서 갈축 체리 스위치(5)로 갈아탔습니다.
첫 작업인데 큰 문제 없이 잘 갈아끼웠네요! 보강판이 있을때는 꺼낼때 묘한 팁(?)이 있긴 한데.. 뭐, 직접 하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어찌됐든 지금은 갈축+흑축 혼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허나 리게이질 할때는 멤브레인이 진짜 최고인 것 같긴 하네요... 기계식은 naver... (?)
(적어도 발광BMS할때는 그런 것 같아요)
인간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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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누네띠네, 쿠키 4kg, 핫식스 정도를 퍼다 마셨군요.
누네띠네는 남아서 집에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워낙에 바쁘게 살다 보니 이것저것 먹고 다녀도 살이 안 쪘네요 (...)
대강 총합 4만원....? (... 벌크의 위력)
그리고 공유기를 고양이님 추천으로 만원 정도에 사서 기숙사 와이파이용으로 갖다 박아뒀는데 ... 뭐 무난하더랍니다.
그리고 전역 나오신 건탱님이 파신 인튜어스4 타블릿! (8) 이걸로 그림 연습 해야 할 텐데요 ~_~...
그리고 노버(@novatatis_hj)형에게서 업어온 SRH440! (6)
그리고 포터블전투용 오르바나 라이브! (12)
그리고 낄낄님에게서 업어온 23인치 모니터+케이블! (5)
.
..
...
....
.....
.............

손에 현금이 들어오니 제가 미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통장을 동결. -_-;
문제는 그러고도 아직 통장에 돈이 쓸만큼은 있다는 겁니다 (...)
다만 등록금으로 사라질 돈이 대부분이지만 (...)
랄까, 아직 DSLR, 아이패드, 새 노트북 지르고 싶.... 일 리가요.
일단, 있는 물건들 다 제대로 쓰려면 죽을때 쯤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허.
여튼, 이걸로 결산 끝 + 천추의 한(?)을 다 풀었습니다 '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쿠키나 나중에 한번 질러야겟어요
맛있어보입니다 =ㅂ=
싸고 저렴해서.. 아침 굶을때 우유랑 같이 먹으면 무난하더라고요 ?!
영 부자시내...
님은 이미 다 가지고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