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정보올림피아드 보고왔뜸
현실적일상/셤 2010/07/16 22:48
아 제길 보고 왔는데 성질이 뻗쳐서 -_-..
사실 망한 건 아니라구요. 나름대로는 잘 본 건데 그게 30점도 안나온다니 ㅋㅋ아낰ㅋㅋ
전국본선이라고 해도 데이터를 허술하게 주는 경우가 많던데 이번에는 전혀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사실 문제는 쉬웠긔. 하지만 데이터가 완전히 캐망이었음. 1번 문제의 경우는 A,B,C 세 수의 합이 0에 제일 가깝긔해야 돼는데... 그리디식으로 풀기는 했는데 커트 조건을 잘못 걸어 버리면 완전히 맛이 가버리는 예외같은것들이 상당히 많아서 처리에 엄청난 애를 먹었음 -_-..;; 그래도 반타작. 나머지 타임아웃. ㅇㅈㄹ..
2번 문제는 사실 잘 모르는 거라서 그냥 DFS로 미리 각 지역에 대해서 값을 구해놓고 했는데 [시간복잡도 캐무시 ㅋ굳] 오오오 다 맞았더라고요. 문제는 타임아웃, 고로 1/3타작 (ㅠㅠ)
3번 문제는 구현하기가 생각보다 무척이나 꺼려서... 그래도 여차여차 구현은 했는데 아니 무슨 데이터를 집어넣었길래 0점이 나오지 ㅠㅠ... 마지막에 올인했으나 집중력 부족으로 뭘 놓친건지... 아 쨌든간에 사실 3번이 도박이었는데 도박실패크리, 30점도 안나옵니다. 그냥 ㅈㅈ... 매우 애매한 커트대 점수라 "잘하면 동상"인데 ... 아으윽.. 천운이나 믿어야지요 뭐 별수 있나.
아 근데 내 옆에 중학생 1,2,3번 모두 100점떴음.... 우와.... 괴물.... (.....)
그럼 이제부터 기행문이요.
디카가 없어서 놋북 캠카로 찍음 (.....)
먼저 이 시험 덕택에 학교를 이틀 빠졌습니다. 기쁘다 기뻐.
시험 장소가 강원도 횡성입니다 -_-;.. 예비소집이 시험 바로 전날이니 뭐 결론은 하나지요. 숙박크리.
어찌됐든 버스타고 횡성 ㄱㄱㄱ
학원쌤이 소라빵을 줬습니다. 처음 먹어보는건데..
이거보니까 언럭키스타가 떠올라서 반대편 배어먹어봤는데... 안흘러내리네요. 실망크리.
아 근데 생각보다 맛있었뜸. 같이나온 카프리썬은 안 맛있었음.
강원도 경치 좋더라고요. 아 근데 캠카는 고자라서 경치 같은거 모름.
저기 있는 구멍은 캠카가 레알 고자라서 생긴 구멍이 아니고 버스 창 구멍인듯요 (...)
그나저나 난 유스호스텔같은데서 머무르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뜸.
무슨 이상한 음식집인지 숙박집인지.. 뭐 여하튼 퓨전같은데였음.
여행같은것을 잘 안다니니까 애당시 이런 쪽에는 문외한이지만은 좀 생소해서 적어봤음 ㅇㅅㅇ..
오오 TV 크다 ㅋ
(벌레도 많았지용?!)
그리고 자기전에 놋북가지고 연습을 하는데...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죄다 애들이 놋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_-;;... 놋북을 예전에 학교에서 못 받았더라면 캐난감했을듯.. (집안은 이런 거물을 사주실만큼 풍족하지 못함)
아아 그리고 시험날.
예비소집도 하지만 너무 시시해서 그냥 무시.
예비소집때는 신분증 비스무리한게 필수입니다. 수험표를 발부하니까 말이지용..
거의 유일한 전리품(?)이라 할수 있는 KOI 티셔츠도 이때 얻을 수 있다능 +_+...
본선에서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제출을 합니다. 완벽한 정보화 시스템이랄까요 -_-;..
본선정도까지 오니까 별별 굇수들이 많습니다. CreateThread로 쓰레드를 만들고 SetThreadPriority에서 THREAD_PRIORITY_TIME_CRITICAL을 먹이면 타임오버를 조금 줄일 수 있다는 별로 쓸모없는 고수준급 이야기라든가... 덜덜덜...
초/중/고 각각 100명 조금 넘어가는 정도로 뽑힌 것 같더군요. 선발 인원이 확실히 늘어난듯..
컴퓨터가 22x12 개가 쫙 강당을 메우고 있었습니다 -_-;;... 정말로 신문에 가끔 나오는 정보올림피아드 사진을 그대로 인용한 느낌.
모니터는 22인치 ㅋ CPU는 E8400 ㅋ
램은 1GB인거 안 자랑 ㅋ
시간 4시간에 문제는 3문제인데, 도대회에서의 4,5번 수준의 고난이도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험은 이번 같은 경우에는 10:00~14:00동안 봤는데, 점심은 주최측에서 제공해 주더군요.
그리고 채점이 즉석에서 이루어집니다 (....) 오나전 조마조마하다능.
대략 4:40분부터 결과발표가 이루어지고 "성적표"를 받습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시간이지요.
뭐 사실 2번 문제 타임아웃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 뒤늦게 떠오르기는 했지만 뭐 이미 지난 일인데 어쩌겠습니까. 이 실력으로는 아직 명함도 못 내미는데 (..)
그래도 전국에서 손꼽아줄만한 실력까지 와 봤다는데 의의를 두렵니다. 그나저나 동상 정말 안 되겠니 ㅠㅠ..
ps.. // 정올 끝났으니 이제 몰컴질밖에 안 됨여. 수II/미적분 버닝해야할듯 ㅠㅠ
사실 망한 건 아니라구요. 나름대로는 잘 본 건데 그게 30점도 안나온다니 ㅋㅋ아낰ㅋㅋ
전국본선이라고 해도 데이터를 허술하게 주는 경우가 많던데 이번에는 전혀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사실 문제는 쉬웠긔. 하지만 데이터가 완전히 캐망이었음. 1번 문제의 경우는 A,B,C 세 수의 합이 0에 제일 가깝긔해야 돼는데... 그리디식으로 풀기는 했는데 커트 조건을 잘못 걸어 버리면 완전히 맛이 가버리는 예외같은것들이 상당히 많아서 처리에 엄청난 애를 먹었음 -_-..;; 그래도 반타작. 나머지 타임아웃. ㅇㅈㄹ..
2번 문제는 사실 잘 모르는 거라서 그냥 DFS로 미리 각 지역에 대해서 값을 구해놓고 했는데 [시간복잡도 캐무시 ㅋ굳] 오오오 다 맞았더라고요. 문제는 타임아웃, 고로 1/3타작 (ㅠㅠ)
3번 문제는 구현하기가 생각보다 무척이나 꺼려서... 그래도 여차여차 구현은 했는데 아니 무슨 데이터를 집어넣었길래 0점이 나오지 ㅠㅠ... 마지막에 올인했으나 집중력 부족으로 뭘 놓친건지... 아 쨌든간에 사실 3번이 도박이었는데 도박실패크리, 30점도 안나옵니다. 그냥 ㅈㅈ... 매우 애매한 커트대 점수라 "잘하면 동상"인데 ... 아으윽.. 천운이나 믿어야지요 뭐 별수 있나.
아 근데 내 옆에 중학생 1,2,3번 모두 100점떴음.... 우와.... 괴물.... (.....)
그럼 이제부터 기행문이요.
디카가 없어서 놋북 캠카로 찍음 (.....)
먼저 이 시험 덕택에 학교를 이틀 빠졌습니다. 기쁘다 기뻐.
시험 장소가 강원도 횡성입니다 -_-;.. 예비소집이 시험 바로 전날이니 뭐 결론은 하나지요. 숙박크리.
어찌됐든 버스타고 횡성 ㄱㄱㄱ
학원쌤이 소라빵을 줬습니다. 처음 먹어보는건데..
이거보니까 언럭키스타가 떠올라서 반대편 배어먹어봤는데... 안흘러내리네요. 실망크리.
아 근데 생각보다 맛있었뜸. 같이나온 카프리썬은 안 맛있었음.
강원도 경치 좋더라고요. 아 근데 캠카는 고자라서 경치 같은거 모름.
저기 있는 구멍은 캠카가 레알 고자라서 생긴 구멍이 아니고 버스 창 구멍인듯요 (...)
그나저나 난 유스호스텔같은데서 머무르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뜸.
무슨 이상한 음식집인지 숙박집인지.. 뭐 여하튼 퓨전같은데였음.
여행같은것을 잘 안다니니까 애당시 이런 쪽에는 문외한이지만은 좀 생소해서 적어봤음 ㅇㅅㅇ..
오오 TV 크다 ㅋ
(벌레도 많았지용?!)
그리고 자기전에 놋북가지고 연습을 하는데...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죄다 애들이 놋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_-;;... 놋북을 예전에 학교에서 못 받았더라면 캐난감했을듯.. (집안은 이런 거물을 사주실만큼 풍족하지 못함)
아아 그리고 시험날.
예비소집도 하지만 너무 시시해서 그냥 무시.
예비소집때는 신분증 비스무리한게 필수입니다. 수험표를 발부하니까 말이지용..
거의 유일한 전리품(?)이라 할수 있는 KOI 티셔츠도 이때 얻을 수 있다능 +_+...
본선에서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제출을 합니다. 완벽한 정보화 시스템이랄까요 -_-;..
본선정도까지 오니까 별별 굇수들이 많습니다. CreateThread로 쓰레드를 만들고 SetThreadPriority에서 THREAD_PRIORITY_TIME_CRITICAL을 먹이면 타임오버를 조금 줄일 수 있다는 별로 쓸모없는 고수준급 이야기라든가... 덜덜덜...
초/중/고 각각 100명 조금 넘어가는 정도로 뽑힌 것 같더군요. 선발 인원이 확실히 늘어난듯..
컴퓨터가 22x12 개가 쫙 강당을 메우고 있었습니다 -_-;;... 정말로 신문에 가끔 나오는 정보올림피아드 사진을 그대로 인용한 느낌.
모니터는 22인치 ㅋ CPU는 E8400 ㅋ
램은 1GB인거 안 자랑 ㅋ
시간 4시간에 문제는 3문제인데, 도대회에서의 4,5번 수준의 고난이도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험은 이번 같은 경우에는 10:00~14:00동안 봤는데, 점심은 주최측에서 제공해 주더군요.
그리고 채점이 즉석에서 이루어집니다 (....) 오나전 조마조마하다능.
대략 4:40분부터 결과발표가 이루어지고 "성적표"를 받습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시간이지요.
뭐 사실 2번 문제 타임아웃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 뒤늦게 떠오르기는 했지만 뭐 이미 지난 일인데 어쩌겠습니까. 이 실력으로는 아직 명함도 못 내미는데 (..)
그래도 전국에서 손꼽아줄만한 실력까지 와 봤다는데 의의를 두렵니다. 그나저나 동상 정말 안 되겠니 ㅠㅠ..
ps.. // 정올 끝났으니 이제 몰컴질밖에 안 됨여. 수II/미적분 버닝해야할듯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부디 입상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러게 말이에요 ㅠ_ㅠ.. 뭐 잘되길 바래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걱정마십시요.
언젠가 저들도 쿠나옹이 굇수로서 IT의 한 시대를 풍미할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될테니까요.
저 사람들은 저보다 더 굇수입니다 ㅋㅋ
제가 감히 명함 따위를 내밀수도 없지요.. 일부는 아예 이쪽으로 작정하고 길을 걷는 사람도 있는데 저 따위가..
겨우 지금 당장 저들이 나아보일 뿐입니다.
최후의 승자들 중 한 명이 당신이 될 날이 옵니다.
결론 초코빵을 지목하기 위한 셀카 인증샷..... 이란 결론이?!
이봐요 캠카라서 어떤 각도를 취해도 제가 안 나올 수가 없었기에 (..)
어차피 뭐 잉여 블로그에 와봤자 얼마나 오겠습니까 ㅋㅋ .. 얼굴 공개 쯤이야 지금은 상관없을듯 싶어서 ㅇㅅㅇ..
쿠나님//
적어도 제 블로그의 몇 배는 옵니다, 끄앍 ;ㅅ;
남자들만 있다니 난 이 대회 반댈세!
여덕후가 있듯이 물론 정올녀도 있습니다 +_+
근데 이쪽 수학 혹은 이과 계열에서는 확실히 여자쪽이 약세인것 같아요 ;;
헐헐.. 컴터 엄청 많네요 ㅋㅋ
그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ㅇ<
그러게요.. 하나만 나 줘도 좋은뎁 +_+ [퍽]
이런 말을 하면 안되지만.. 다 폐인 같아 보여요 ㅡㅡ;
폐인 맞을 겁니다 ㅠㅠ
이정도까지 오려면 몇년동안 컴퓨터를 잡아야 하니 말이에요 ㅋㅋ;..
ㅇㅇ? 세번째 샷의 "셀프명품"은 무엇을 의미하는겐가?
수고혔다ㅇㅇ
너넨 다음주에 방학인가?
그.. 글쎄 그건 나도 잘 (..)
그게 횡성 한우가 맛이 좋으니까 알아서 먹으라는 소리일지도 ㅋㅋ;; 거기서 훈제 바베큐를 먹었는데 반셀프로 구웟을거야 아마. 맛있었어 ㅋㅋ
음 우리 다음주에 방학인가? 나도 묻고 싶네 (..)
근데 리얼 방학은 아마 7월 말쯤에나 할 듯. 우리 3일밖에 안 쉬어 ㅇㅈㄹㄱㅎㄷㅁㄱ (..)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괴수들의 필드군요..(?!)
부디 입상하시길 ^^
그리고... 너님 정올 준비한다고 수능준비가 무려 2년이나 늦었..(...)
우와 고생하셨네여............
아 근데 소라빵은 흘러내리면 불편할듯. 근데 앞부분만 초코있지 뒤에는 없어서 ㅠ
쿠나쨔응 파이팅
1번 문제는 수 정렬해 놓은 상태에서 A, B는 for문 두 개로 잡고 C는 이분 검색으로 찾으면 쉽고 빠를 듯.. 문제는 정확히 못 봤지만요.
아 이분 검색이면 ..!
아니 그래도 데이터가 만 개인데 10000x9999xlogn이라... 좀 빡세지 않을까요 =ㅁ=;;
미....미.....미.... 미적분?!
제가 아시는 분도 저기 가셨다고 들었습니다~_~
입상하시길 바래요~_~
컴덕들.JPG
(도망간다)
크앗, 수고했어요! 소라빵은 저도 먹다보면 러키스타 생각날 것 같네요 ㅋㅋ
와 첫번째 사진 괜찮게 나왔네
그리고 동상 ㅊㅋㅊㅋ
받을거야 아마 <<<<<<
쿠나님 얼굴, 신선함!
수고하셨어요 ㄷㄷㄷ
고생많으셨습니다 ... ...
사진만 보면 ... 본격 굇수 양성소 (?!) 라는 분위기네요 ;; ;;
오오오 ㄷㄷㄷ
그저 노력한 이상의 결과를 얻으시기를 이렇게 바랄 뿐입니다. 필승!
수고하셨습니다. 꼭 입상하시길 바랄게요.
전국 대회는 저렇게 생겼군요. 부담되게시리... ㄷㄷ
도 대회는 그래도 대학 컴퓨터실에서 진행한지라 좀 넉넉(?)하던데 말이죠.
스마트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사면 몰컴질을 안하셔도... (?!)
음 저는 도 대회를 어디 고등학교에서 봤는데요 ㅎㅎ.. 뭐.. 여하튼간 전국대회는 확실히 몰아넣고(?) 하는 맛이 있어서.. 더욱 박진감이 있기도 하고 뭐.. 여하튼 그렇습니다 ?!..
아이팟은 1년 뒤에나 만질 수 있을 것 같군요 ㅠ_ㅠ..
카...카와이!!!!
수고하셨어영ㅋ
잘나왔으면 좋겠다능
저도 잘나왔으면 좋겠다능 ㅠㅠ
우왕 신기하군요 ;ㅅ;
처음봣습니다 +ㅁ+
전 처음가봤지요 +_+
우와..ㅎㄷㄷ
무슨 단체로 해킹하는거 가타요..=ㅇ=;;
암튼 꼭 입상하세요!!
ㅋㅋㅋ 단체해킹이라니요 저희는 건전한 사람들입니다 (?!)
좋은 상 받기를 바래야지요 뭐 ㅜ_ㅜ..
해킹은 건전한 거죠. 보통은요...
모르는 분야라서...ㅠㅠ
프로그래밍쪽이에요. 코덕 양성 대회 ㅋㅋ
오 저도 이 대회 갔음
혹시 초등부세요?? (저도 초등부ㅋ)
초등부때 가봤으면 좋았겠네요 ^^..
고등부랍니다. 좋은 결과 바래요 :)
결국 치셨군요.. ㄷㄷ
전 요번에 전국 못나갔지 말입니다.
왠지 작년에 은상 타고나니 목표가 없어졌달까 말입니다(자랑 아님 'ㅅ';;)
솔까 정올은 뽀록이죠(응?)
직감을 믿는겁니다.
올100받는 굇수분 아니고서야 저희는 그냥 타고난 직감을 믿을 뿐!
결과나왔던데 동상 타셨나요? 동상 타실듯 에이 ㅋㅋ 30점이 동상못타면 ㅋㅋ
아 장려상이에요 ㅋㅋ 망했어요 ㅋㅋ
그나저나 은상이라니! 난 뽀록이 터져도 그런 상 못 받는단 말입니다 ㅠㅠ... 고수시네요 ㄷㄷ..
아, 그리고 30점이 아니라 20점대입니다 (..)
정보올림피아드 군요...
이렇게 대단한 스케일줄은 몰랐읍..
어쨌든 씁쓸하군요.
ㅠㅠ.. 슬프다능..
소.. 소라빵..! 먹어보고 싶어요. 어디서 팔려나.. (주제와는 관계없는 댓글)ㅜ
소라빵 맛있긔
성균관 대에서 소프트웨어쪽 인재를 구한다더군요
쿠나님 에이스니 ㄱㄱ싱? 해보시는것도 괸찮을듯 싶네요
아.. 소라빵 맛있긴 한데 초코빵 종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ㅠ_ㅠ..
성대 쪽에서 대폭 지원 확대한 건 봤어요.. 우와.. 전액 지원은 좀 깜놀이었어요 ㅋㅋ. 근데 자신은 없네용 ;ㅅ;..
장려상이라도 암튼(?) 축하드려요. 수고하셨어요.
수능 시험 잘 준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