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명작이라서 많은 분들이 이미 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습니다. 바로 바케모노가타리의 네번째 오프닝 음악, 연애 서큘레이션(순환)입니다.
노래 자체는 인터웹에 수없이 깔려 있는듯 하니 그냥 묵묵히 지나가겠습니다만 (..)

가사


뭐랄까, 이런 알콩달콩한 분위기의 노래,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_ㅠ.. 참 오랜만에 듣습니다. 오늘 친구놈이 들려준 덕택에 또 내내 듣게 생겼네요 (..). 이분의 노래를 찾고 싶지만 아쉽게도 성우분인 하나자와 카나씨가 부른 노래인 듯 하여서 앨범이 많지는 않을 듯.

마치 허망어반스테레오의 노래를 생각나게 하는 그런 느낌..
아, 그나저나 좋은 노래 들으니 또 보고 싶어졌습니다. 아직은 버닝 할 때가 아닌데.. 이거 자제하지 않으면 또 혼란이 찾아올지도 모르겠구만요 (..)




그러니까 나데코쨔응 만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쿼티☆ 2010/06/19 22:20
     addr - mod/del - rep

    이런 노래가 있었던가.... 전 Olny 히타기라서~!

  2. BlogIcon 은빛냇물 2010/06/19 22:56
     addr - mod/del - rep

    노래방에서 부르기도 편하던데.....

    • BlogIcon 쿠나 2010/07/09 23:50
       addr - mod/del - rep

      노래방에서 불러본적이 없긔 (...)
      그나저나 노래방에 있단 말입니까아아!

  3. 가사를 읽다가 뭔가 할 말을 잊었습니다.

  4. BlogIcon 리카쨔마 2010/06/19 23:23
     addr - mod/del - rep

    세노~

  5. BlogIcon deVbug 2010/06/20 01:07
     addr - mod/del - rep

    성우 스승을 잘못 둬서 노래 실력까지 망쳐버린 하나자와 카나님 되시겠습니다. ;ㅁ;..
    (성우 스승이 같은 사무소의 노토 마미코와 카와스미 아야코.. [...])

    뭐 저걸로 꽤 호평을 받았으나.. 코바토에서 또 까이고.. ;ㅁ;ㅁ;...

    • BlogIcon 쿠나 2010/07/09 23:49
       addr - mod/del - rep

      어.. 성우 스승이라니요? 거기다 노래실력크리라니뇨?!!
      무슨 사건이 있었길래

    • BlogIcon deVbug 2010/07/10 16:47
       addr - mod/del - rep

      말 그대로입니다. ;ㅁ;
      소속사가 같거든요.
      그래서 선배들한테 연기를 좀 배웠다고 들었어요.
      덕택에 그 이후, 연기는 많이 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하지만..
      노래 실력까지 갖다 배운건지 노래는.. ㅋㅋㅋ;;
      (물론 실제로 노래를 그 둘한테 배웠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ㅋㅋ)
      하나카나의 라이브는 ↓↓↓↓↓↓↓↓↓
      http://anizone.net/?mid=Subject_Voice&document_srl=2247811

  6. BlogIcon 후루데 리카 2010/06/20 02:05
     addr - mod/del - rep

    가사에 시간을 설정한 이유는?

    • BlogIcon 쿠나 2010/07/09 23:49
       addr - mod/del - rep

      lrc 파일 꺼 그대로붙여버렸어요.. 시간이 모자라서 ;ㅅ;

  7. 윤소라아님 2010/06/20 15:54
     addr - mod/del - rep

    그 들려준친구가 나는아니겠지 ㅋㅋ

  8. BlogIcon 影猫 2010/06/20 21:07
     addr - mod/del - rep

    나데코의 노래는 흥겹죠~

  9. BlogIcon 학종 2010/06/20 23:33
     addr - mod/del - rep

    간만에 와서 정화되고 갑니다. 퓨ㅠ

  10. BlogIcon 徐하늘 2010/06/22 21:19
     addr - mod/del - rep

     프렌치 팝? 큐트 라운지? 여튼 그런 느낌이랄까 싶네요. 코드 진행이나 베이스라인 등이 간단하지만 꽤나 어울리는 거 같네요. 맨 앞에 '하나 둘' 하는 속삭이는 목소리, 'Pat C'라는 그룹의 어느 곡이 생각났네요.

    • BlogIcon 쿠나 2010/07/09 23:48
       addr - mod/del - rep

      아.. 맞아요. 이런 곡을 라운지팝이라고 하던가 싶네요 +_+..

  11. BlogIcon Noel 2010/06/24 13:41
     addr - mod/del - rep

    이거 노래 좋죠. ;ㅅ;
    今この同じ瞬間 共有してる時間
    특히 여기서 슌-칸, 지-칸 할 때 +_+ㅋㅋ

<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880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