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모모이 하루코 - Galge
음악/Jpop 2010/03/01 12:02...인가요? (...)
솔직히 이름만 들어서는 별로 안 끌리는데... 막상 들어보니 하루카사마의 완전 귀여운 목소리(..)는 여전하시고, 오오 BPM 160은 넘어갈듯한 비트. 난 요게 맘에 들어요.
근데 노래에서 반복되는 부분도 많고 조금 익숙한 리듬이랄까. 그래서 묻힌 노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아직까지는 잘 듣고 있어요.
요새 이래저래 살기 힘듭니다... 덕택에 이리저리 노래만 잔뜩 구해서 듣고 있군요.. ㅠ_ㅠ. 최근 한국쪽 노래도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잘 듣고 있어요 [랄까 언젠가 돈 좀 벌면 앨범 사고 싶은게 한두가지여야지]. 이거 말고도 동방어레인지 중 하나인 팬텀~Liberate였나. 요것도 좋던데.. 노래는 많고, 시간은 없군요 (....)
참, 가사는 없습니다. 묻혀서 그런건지 아무도 번역을 안 해준 이 느낌 (..)
하루코님이 코가 맹맹해서 그런지 아니면 나으 번역실력이 많이 미흡(.. 가능성 99%)여서 그런지 청해가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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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첫플이다! 1등! 모모이 하루코 이름은 간만에 듣습니다.
제목이 무려.. 그보다 그대로 읽으면 '갈게(?)'가 되네요..
흠... 이 정도의 목소리야 세토의 신부에서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면역이 되어 있습니다.
아............ 그다지 귀여운목소리 혐오증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았는데 ....................... 듣자보니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전 이분 목소리 좋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
역시..엄청난 코맹맹..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突然キミにキスしたい
ベッドの中にもぐりこんで朝を待ちたい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突然角でぶつかりたい
そのあと教室で再開したい…いぇい
(た・た・た・たい…)
もしもし あなた 今日もひとりで
モニタの前で にやけてばっかりしるのね
もしもし ちょっと こんなちかくに
生身のわたし いるのに失礼しちゃうわ
手ごわいライバル 2次元アイドル
瞳はKira-Kira アホ毛はいつもBin-Bin
わたしはだいたいソツなくこなす
リアルにいてもパッとしない
あ・あ・わたしも…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突然あなたにキスしたい
ベッドの中にもぐりこんで朝を待ちたい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突然角でぶつかりたい
そのあと教室で再開したい…
女の子はみんなメインヒロインなの
もしもし わたし 幼なじみなら
あなたを毎朝 拳で起こしにいくのに
もしもし もっと セガちっちゃかったら
上目づかいで妹気取りでいるのに
冴えないMy life お部屋も散らかる
メールも電話もメッセもできやしない
あなたの名前 検索しても
同姓同名 徒競走…
あ・あ・あなたと…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誤解で平手打ちしたい
そのあと無事に仲直りして
パフェを食べたい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いしたい
親は海外 留守みたい
雷の夜に抱きつきたい
女の子はみんなメインヒロイン…
だけどいちばん 大切なのは
エンディングその後
あ・あ・あなたと…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誤解で平手打ちしたい
そのあと無事に仲直りして
パフェを食べたい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親は海外 留守みたい
雷の夜に抱きつきたい
二人の世界 達成率は無限大よ☆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ギャルゲみたいな恋したい
쿠나갤에 상주하는 일본거주자들을 의식해 잘난척은 하지않겠습니다
근데 이런거 듣고있으면 손발이 퇴갤할거같음
으아아앜 내 손발
(...........)
실물사진봤음? 너울걸